낮에 올리려고 했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 못하고 저녁먹고 컨디션이 나아져 이제야 올린다.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서 한국음식점에 갔다.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 먹는 찌개맛 보다는 많이 떨어진다. 뭔가 부족한 느낌. 김치 자체가 맛이 없는 듯.
김밥도 크기는 한데 그다지...
호치민에 제일 높은 빌딩에 BAR 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보았다.
전망대가 있다고는 하는데 굳이 입장료까지 낼 필요는 없어 보여 전망대는 가지 않고 BAR 에 가서 창가에 앉았다.
50층 정도 되는 높이에 있고 라이브로 노래도 불러준다. 좀 시끄럽지만 들을만 하다.
이런 곳은 VAT 별도 서비스차지도 있는 곳으로 맥주 2병만 먹었으나 꽤 많이 나왔다.
이건 까라벨 호텔 옆 라이온이라고 하는 맥주집에서 파는 하우스맥주 ? 여기서 제조를 하는 것 같다.
흑맥주 한잔만 먹어봤는데 도수는 일반 맥주보다 약한것 같다. 맛은 괜찮다. 흑맥주 맛이다.
어느 덧 학교 공부가 끝나간다. 하지만 실력은 제자리. 식사는 배불리. 내 뱃살은 어쩌리.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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