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맛집 블로거는 아니지만

호텔 디너 부페를 다녀와서 음식사진을 많이 찍었다.

하지만 기술 부족으로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 호텔 디너는 부페로 랍스터 무제한이다. 참고로 랍스터를 처음 먹어보았다.

매우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우와 할 정도는 아니었다. 무제한 이라 아주 좋은 랍스터를 쓰는건 아닌 모양이다.

가격은 2명이서 2,500,000 동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 12만원? 정도 되겠다. 씨푸드 부페로 해산물이 주된 메뉴이다.

의외로 호텔 부페라고 대단한건 없었다. 괜찮아 보이는건 살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새우나 게를 그릴 쪽에 주면 굽거나 쪄 준다.

새우는 10분 게는 20분 정도 걸린다. 맛은 괜찮은 편. 쌀국수나 파스타도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는데 쌀국수는 먹지 않았고

크림 파스타를 하나 주문해서 먹었는데 음...마치 칼국수에 크림파스타 소스를 올려놓은 듯한 맛이다.

해산물만 먹어야 한다. 고기도 있으나 길거리에서 파는 고기보다 못하다. 그냥 해산물만 먹기로 한다.

와인은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계속 따라 준다. 종업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알아서 채워준다.

랍스터는 종업원에게 주문하면 생각보다 금방 가져다 준다. 물론 무제한. 여기 부페는 해산물은 괜찮다.

굴도 있다. 꽤 싱싱한데 먹으면 엄청 짜다. 바닷물이 그대로 있는 것 같다. 무지 짜다. 처음 먹으면 무지 깜짝 놀랄정도.

사진을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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